정성윤 현대선물 애널리스트는 8일 "하반기 이후 최대 매물대인 112.12~112.25 구간이 다가오면서 매매공방이 다시 치열해질 것"이라며 "손절 매매 등에 따른 변동성 재확대가 상승폭을 키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동선 안착에 실패할 경우에는 다시 5일 이동평균선 구간인 112선대 지지 테스트가 재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국채선물 예상범위로는 111.95~112.25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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