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선물 "국채선물 상승세 추종 독 될 수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0-09-08 오전 8:48:01

    수정 2010-09-08 오전 8:48:01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현대선물은 국채선물 상승세를 지나치게 추종하는 것은 독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성윤 현대선물 애널리스트는 8일 "하반기 이후 최대 매물대인 112.12~112.25 구간이 다가오면서 매매공방이 다시 치열해질 것"이라며 "손절 매매 등에 따른 변동성 재확대가 상승폭을 키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금통위 하루 전인 만큼 포지션 공방에 따른 지나친 상승폭 확대는 독이 될 수 밖에 없다"며 "매물대 상단인 112.20대 진입 이후에는 보수적 마인드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아울러 "동선 안착에 실패할 경우에는 다시 5일 이동평균선 구간인 112선대 지지 테스트가 재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국채선물 예상범위로는 111.95~112.25를 제시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춤추는 GD, 알고보니 로봇?
  • 머리 넘기고 윙크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