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청소년 연예인 지망생을 거쳐 스타가 된 소녀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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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용운 기자] 정부가 연예인 지망생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산업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문화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와 한국연예제작사협회 및 한국모델협회와 공동으로 11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318호에서 `청소년 연예인과 지망생 부모 대상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관련 업계와 협회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올바른 기획사 선택 요령과 전속 계약 시 유의사항, 데뷔 방법과 준비 사항, 진로 결정 시 유의 사항, 사례로 알아보는 엔터테인먼트법에 대한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다.
문화부는 “불량 연예기획사나 또는 매니지먼트 사칭 회사로 인한 청소년 연예인 지망생들의 피해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며 “청소년연예인 부모대상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투명한 연예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정착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세미나 참석은 선착순 100명에 한한다. 문의 한국콘텐츠진흥원 대중문화예술인지원센터 02-3219-5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