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이디야커피는 ‘딸기 음료’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0만잔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딸기 음료는 이디야커피의 대표 스테디셀러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8일 빠르게 100만잔 판매를 달성하고, 최근 일주일 하루 평균 1만잔 이상이 팔렸다.
이디야커피 딸기 음료는 커피 외 음료 메뉴 중 판매량 1위에 올랐다. 특히 ‘딸기 라떼’가 딸기 음료 판매의 60% 이상을 차지했다. 이디야커피는 딸기 음료 라인업을 기존 ‘딸기 라떼’ 에서 ‘딸기 복숭아 요거트 플랫치노’, ‘말랑말랑 딸기 에이드’로 확대 출시했다.
김주예 이디야커피 마케팅본부장은 “다양한 음료들 사이에서 딸기 음료의 선호도는 독보적으로 높다”며 “지금보다 고객이 더 만족할 수 있는 음료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