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상 동부증권 연구원은 “이번 전기요금 인상과 재무구조 개선 관련 가이드라인은 긍정적”이라며 “한전은 11월중 5.4%의 요금 인상을 달성했고 자산매각을 포함, 6조 8000억원의 자구책을 준비해 부채비율을 중장기적으로 150% 수준으로 낮출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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