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요금인상·재무구조 개선 효과 가시화..'매수'-동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3-11-27 오전 8:56:42

    수정 2013-11-27 오전 8:56:42

[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동부증권은 27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요금 인상과 재무구조 개선 등의 효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 5000원을 유지했다.

유덕상 동부증권 연구원은 “이번 전기요금 인상과 재무구조 개선 관련 가이드라인은 긍정적”이라며 “한전은 11월중 5.4%의 요금 인상을 달성했고 자산매각을 포함, 6조 8000억원의 자구책을 준비해 부채비율을 중장기적으로 150% 수준으로 낮출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전은 지난 26일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 △전력수급 안정 △요금인상 노력 지속 △조직 문화 변화 △신성장동력 확보 등을 경영목표로 발표한 바 있다.

▶ 관련기사 ◀
☞한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최우수기관 선정
☞[한민엽의 5% 공략주] CJ헬로비전(037560)
☞전력다소비 업종 수출호조..10월 전력판매 5.2% 증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마운드 오른 젠슨 황
  • 마감 이후 투표...'대혼란'
  • K더위에 '헉헉'
  • 버디 성공 ♬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