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츄츄 “맹기용 ‘오시지’와 내 레시피 다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5-06-24 오후 1:08:05

    수정 2015-06-24 오후 1:08:05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맹기용 셰프와 논란이 된 ‘오시지’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요리블로거 꼬마츄츄가 맹기용 셰프의 ‘오시지’ 논란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꼬마츄츄는 “논란 후 레시피를 살펴보니 (맹기용)셰프가 만든 것과 제 레시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며 “비슷한 요리라는 이유로 내용이 와전돼 당황스럽다”고 24일 자신의 블로그에 남겼다.

꼬마츄츄는 “‘냉장고를 부탁해’와 맹기용 셰프에 대해 따로 언급을 한 적 없으며 표절에 대한 표현은 더더욱 한 적 없다”며 밝혔다. 저작권을 주장한 것은 레시피가 아닌 블로그 내 사진과 글에 대한 것이라 덧붙였다.

맹기용 셰프에 대해서는 “이번 일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할 텐데 격려와 함께 응원 드린다”며 “맹목적인 비난이나 유언비어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하지원, 뼈말라 몸매 근황
  • 인간 복숭아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