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적십자-국민은행-국민카드 위기가정 긴급지원 위한 전용카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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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6-12-04 오전 10:50:32

    수정 2016-12-04 오전 10: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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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대한적십자사(총재 김성주), 국민은행(행장 윤종규), 국민카드(사장 윤웅원)는 2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위기가정 긴급지원 대상자 전용카드'를 도입하기로 했다. 왼쪽부터 이몽호 국민카드 상무, 강호권 적십자사 사무총장, 신홍섭 국민은행 소비자브랜드 전략그룹 대표. 대한적십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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