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in | 이 기사는 12월 24일 08시 15분 프리미엄 Market & Company 정보서비스 `마켓in`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
[이데일리 정선영 기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유럽발 신용등급 한파가 몰아쳤다. 서울 외환시장은 유럽 여파로 전일 1148원대에서 1150원대로 레벨을 높일 전망이다.
다만 주말과 성탄절을 앞두고 거래량이 줄고 상단에서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어 환율 상승폭이 제한될 수 있다.
피치의 등급 철퇴는 유럽시장은 물론 달러-원 환율에도 크리스마스 한파를 전하고 있다. 전일 신용평가사 피치가 헝가리 신용등급을 강등하는 한편 포르투갈의 등급도 내렸다. 그리스와 스페인 저축은행연합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한지 채 며칠 되지 않은 만큼 시장에는 불안감이 깔리고 있다.
역외 달러-원 환율은 1150원대로 다시 상승했다. 전일 뉴욕외환시장에서 1개월물 달러-원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156.50/1157.50원에 최종호가됐다.
이는 스왑포인트 1.80원을 감안하면 1155.20원으로 전일 현물환 종가 대비 6.40원 상승한 수준이다. 고점은 1159원이었다.
연평도 `진돗개 하나`가 해제된지 하루도 채 되지 않아 유럽발 경계령이 고개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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