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중국 신경보(新京報)에 따르면 중국 민용항공국은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노트7에 대한 안전 경고를 각 항공사에 발령했다. 승객에게 갤럭시노트7 휴대 위험 가능성을 알리고 기내에서 사용하거나 충전하지 않도록 했다. 위탁수하물을 비롯한 화물 운송도 금지한다.
갤럭시노트7과 여기 사용하는 리튬이온 전지가 규제 대상이다.
미국, 캐나다, 호주를 비롯한 각국은 이미 갤럭시노트7의 기내 사용 및 화물 운송을 하지 않도록 권고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이미 중국에서 판매된 갤노트7 일부를 리콜했다. 대상 모델은 7월20일~8월5일 사이 제조돼 중국 내 판매된 1858대이다. 삼성중국은 리콜 대상 모델을 동일한 신모델로 교체해 주는 등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들 제품은 이달 1일 중국 정식 출시 이전에 삼성전자 본사 판매사이트 등을 통해 별도 판매됐거나 제공된 것이다.
|
▶ 관련기사 ◀
☞순식간에 무너진 2000선…연말까지 은행·자동차株 '주목'
☞[주간 M&A 공시] '선택과 집중' 삼성전자, 프린팅사업부 HP에 전격 매각
☞삼성 “갤노트7, 19일 교환 차질 없도록 준비”





![[포토]검경 합수본 본격 조사 앞둔 선거관리위원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614t.jpg)
![[포토] 글로벌 걸그룹 '블랙핑크' 기념우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546t.jpg)
![[포토]정청래, '선관위와 대통령 연결해선 안 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506t.jpg)
![[포토]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 요구', 장동혁 '국힘 지지하는 국민 모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483t.jpg)
![[포토]제3차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 시작합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466t.jpg)
![[포토]한진선-정수영,밝은 손인사로 출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694t.jpg)
![[포토]김민솔,셀피 이건 남겨야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400923t.jpg)
![[포토] 장유빈, 우승 예감 첫홀 버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400453t.jpg)
![[포토]국제유가 안정에 국내 기름값 4주 연속 하락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40030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