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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경 두통, 근육통 등 증상이 있어 약 복용, 입도시 면마스크 착용, 외출시에도 대부분 면마스크를 착용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퀵서비스 통한 배달과 포장음식 이용하며 외출 자제했다고 진술했다.
지난 3일 제주대병원 선별진료소에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해 검사를 받았고 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제주도청은 1차적으로 확진자 진술에 기초한 것으로 해당 동선을 공개했고 추후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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