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사상 초유의 사태…24기 옥순 "올 게 왔구나" 의미심장

  • 등록 2025-02-05 오후 5:12:00

    수정 2025-02-05 오후 5:12:00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4기에서 ‘솔로나라’ 최초의 역사적 순간이 탄생한다.

5일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이날 24기는 새로운 데이트 선택에 돌입한다. 흐름상 솔로녀들의 데이트 선택이 예상됐지만, 제작진은 “이번 선택은 솔로남들이 하겠다”라고 해 모두를 혼란에 빠뜨린다. 무엇보다, 이번 데이트 선택에서는 3MC가 두 눈을 뜨고 확인했음에도 믿기 힘든 전무후무한 결과가 발생한다는 전언.

24기의 데이트 선택 결과를 확인한 MC 이이경은 “역대급 사상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고 당황하고 송해나 역시 “어떡해”라며 “대단하다, 정말”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데프콘은 “미쳐버리겠네”라고 급발진하면서 “‘솔로나라’ 역사상 이런 일이 있었나? 4일 차인데, 진짜 대박이다”라고 새로운 ‘레전드 장면’의 탄생을 예고한다.

솔로녀들은 이번 ‘대격변’ 사태에 ‘극과 극’ 반응을 보인다. 순자는 “2순위 데이트? 이런 건가 보다”라고 ‘순자적 사고’를 가동한 반면, 옥순은 “올 게 왔구나”라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짓는다.

‘나는 솔로’는 5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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