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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타선은 김도영(KIA)-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이정후(샌프란시스코)-안현민(KT)-문보경-셰이 위트컴(휴스턴)-김주원(NC)-박동원(LG)-김혜성(LA다저스) 순서로 타석에 들어선다.
문보경이 맡았던 1루수 자리는 위트컴이 책임진다. 위트컴은 소속팀에서도 내야 전포지션을 소화했다. 대신 앞선 두 경기에서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김도영이 선발 3루수로 나선다. 다른 포지션은 앞선 두 경기와 같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경기 전 “펜스와 충돌한 문보경이 허리 쪽에 조금 자극이 있다”며 “오늘 경기까지는 수비에서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대표팀은 대신 뜨거운 타격감을 그대로 살리기로 했다. 이번 대회에서 문보경의 방망이는 이미 여러 차례 승부의 흐름을 바꿔 놓았다.
대표팀 타선에서도 문보경은 결정적인 순간마다 장타를 터뜨리며 공격의 심장 역할을 하고 있다. 수비 대신 지명타자로 나서지만 방망이만큼은 그대로 믿고 맡겼다.
마운드에는 베테랑 류현진이 오른다. 조별리그 운명이 걸린 경기에서 대표팀은 경험 많은 좌완 에이스에게 승부수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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