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이랜드월드는 자사가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후아유’가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오는 18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 | 사진=이랜드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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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에선 봄철을 맞아 선보이는 후아유의 대표 라인 ‘캘리걸 컬렉션’을 볼 수 있다. 캘리걸 컬렉션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자유로운 감성을 소녀스럽게 재해석한 후아유의 대표 라인이다.
올해 봄 캘리걸 컬렉션은 부드러운 색상과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레이어드 헨리넥, 티어드 미니 스커트 등이다.
이중 레이어드 헨리넥은 누적 판매 1만장을 기록하며 5차 재주문에 돌입한 인기 상품이다. 핑크, 아이보리 등 봄에 어울리는 파스텔 색상이 특징이다.
후아유 관계자는 “캘리걸 컬렉션은 브랜드의 캘리포니아 감성을 가장 소녀스럽게 표현한 라인”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후아유는 다음달 ‘캘리걸 서머 컬렉션’을 출시하며 여름 라인업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