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부부, 3·1절 의미 되새겼다…태극기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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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창문에 태극기 부착
"고귀한 희생 덕분에 오늘 살아가"
  • 등록 2026-03-01 오전 11:21:14

    수정 2026-03-01 오전 11: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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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개그맨 부부 김준호·김지민이 3·1절을 맞아 순국선열을 기렸다.

김지민은 1일 자신의 SNS에 “호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 덕분에 우리가 오늘을 살아가고 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개그우먼 김지민이 31절을 맞아 창문에 태극기를 부착한 사진을 게재했다(사진=김지민 SNS).
이어 “아침에 준호 오빠와 함께 두 손을 모아 묵념했다”며 태극기를 창문에 붙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아파트에 국기 게양대가 없어 이렇게라도 마음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일상 속에서도 국가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2세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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