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 임원 463억원 횡령혐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3-08-27 오전 9:03:04

    수정 2013-08-27 오전 9:03:04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도화엔지니어링(002150)은 27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자사 임원에 대해 463억원 규모의 횡령 혐의로 공소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현재 횡령혐의로 해당 임원이 구속됐으며 향후 재판 등의 절차를 통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주인공은 누구?
  • 춤추는 GD, 알고보니 로봇?
  • 머리 넘기고 윙크
  • 부축받는 김건희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