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액티브 재킷, 즉각 전량 리콜조치"(상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1-12-16 오전 9:42:03

    수정 2011-12-16 오전 9:45:08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코오롱(002020) 액티브 재킷에서 발암물질인 아릴아민(아조염료)이 기준치의 약 20배를 초과한 것과 관련, 16일 코오롱 측은 "남성용 일부 제품에서 기준치 이상이 나왔으며, 즉각적으로 전량 리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코오롱 액티브는 홈쇼핑을 통해서만 판매한 제품이다.

코오롱은 현재 리콜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으며 구매고객 개별 연락을 통해 신속하게 전량 리콜한다는 방침이다.

코오롱은 "소비자 피해 사례가 발생한 점 깊이 사과한다"면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소비자시민모임이 최근 국내 아웃도어 12개 브랜드의 안전성 평가를 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아릴아민은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포르말린은 검사대상 12개 제품 모두에서 검출되지 않았고, pH는 기준(4.0~9.0) 이내로 나타났다.

▶ 관련기사 ◀ ☞"코오롱 아웃도어 재킷, 발암물질 기준치 20배"(상보) ☞코오롱 아웃도어 제품 발암물질 발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폼 미쳤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