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사이버 고객자산 관리 실무’ 과정을 신설, 오는 2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객 세분화 전략, 금융상품 투자기법, 세무관리, 금융상품 세일즈 등 전문지식을 습득해 고객자산관리 실무자로서의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과정이다. 수강생들은 다양한 절세 사례분석으로 세무관리를 학습하고,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금융상품의 특성·투자·세일즈 기법을 습득할 수 있다.
교육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로 총 20시간이다. 교육대상자는 금융투자상품 영업 종사자, PB 업무·고객상담 업무 종사자이며, 교육희망자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