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디펜딩 챔피언 성환원-성민석, '방향대로 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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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06-26 오후 3:08:12

    수정 2017-06-26 오후 3:08:12

[이데일리 골프in=이천, 박태성기자] 26일 경기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G.C에서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가 주관하는 국내 최초 부자(父子) 골프대회 '파더앤선 팀 클래식' 이 열렸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던롭 미국 지사에서 주최하는 전통 있는 대회를 지난해 한국에서 선보인 것이다. 디펜딩 챔피언 성환원씨와 성민석 팀이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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