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넷플릭스, 가입자 참여도 둔화·사업 다각화 우려…주가 2%↓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7-11 오전 5:31:20

    수정 2026-07-11 오전 5:31:20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기업 넷플릭스(NFLX)는 가입자 둔화를 타개하기 위한 새로운 서비스 도입 검토 소식을 발표하며 주가가 하락하고있다.

10일(현지시간) 정규장에서 넷플릭스 주가는 전일대비 2.78% 내린 73.37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장 초반 비즈니스 모델 변화에 대한 경계감이 부각되며 3% 밀렸던 주가는 성장성 정체 우려가 지속적으로 작용하며 낙폭을 유지한 채 마감했다.

CNBC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실시간 TV 채널 추가를 논의하고 타 스트리밍 서비스와의 묶음 상품 출시를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월가에서는 이러한 행보의 배경으로 기존 가입자들의 참여도 감소 신호를 지목했으며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성장 제약 우려에 주가가 하락했다고 보고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알레띠-맨시티 야호~
  • 멋찜 폭발!
  • 독보적 비주얼
  • 현무·윤아 팔짱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