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크리스마스 이브, '눈 대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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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12-24 오후 2:49:14

    수정 2017-12-24 오후 2:49:14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보이며 비가 내린 24일 중구 명동거리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에 빗물이 고여있다. 기상청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이날 중부지방은 비 또는 눈, 남부지방은 비가 오다가 늦은 오후에 서쪽지방을 시작으로 밤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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