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화가 방연직 첫 개인전 '정교한 숭고'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9월1일부터 10월4일까지
평창동 갤러리 세줄
  • 등록 2014-08-30 오전 9:00:00

    수정 2014-08-30 오전 9:00:00

방연직 ‘금요일 오후’(사진=갤러리 세줄)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재미작가 방연직의 첫 한국전시가 9월1일부터 10월4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갤러리 세줄에서 9월 1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다.

방연직은 사물에 대한 새로운 시도를 위해 자신이 직접 만든 오브제와 사진을 콜라주 기법을 사용, 입체적으로 표현해 주목받고 있다. 뉴욕을 상징하는 화려함 속에 숨겨진 어두운 모습도 작품에 투영해왔다. ‘정교한 숭고’라는 이름을 붙인 이번 전시에서는 ‘금요일 오후’ 등의 신작을 선보인다. 02-391-9171.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춤추는 GD, 알고보니 로봇?
  • 머리 넘기고 윙크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