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연직 ‘금요일 오후’(사진=갤러리 세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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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재미작가 방연직의 첫 한국전시가 9월1일부터 10월4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갤러리 세줄에서 9월 1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다.
방연직은 사물에 대한 새로운 시도를 위해 자신이 직접 만든 오브제와 사진을 콜라주 기법을 사용, 입체적으로 표현해 주목받고 있다. 뉴욕을 상징하는 화려함 속에 숨겨진 어두운 모습도 작품에 투영해왔다. ‘정교한 숭고’라는 이름을 붙인 이번 전시에서는 ‘금요일 오후’ 등의 신작을 선보인다. 02-391-9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