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 고마진 브랜드 판매량 늘어..'매수'-신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5-04-16 오전 8:08:34

    수정 2015-04-16 오전 8:08:34

[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신영증권은 16일 쎌바이오텍(049960)에 대해 우리나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시장 성장세를 고려할 때 이익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 5000원을 유지했다.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17%, 37% 늘어난 473억원, 174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매출 증가율에 비해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은 것은 고마진 자체 브랜드 판매량이 늘었기 때문인데 우리나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시장 성장세를 고려하면 이익 성장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올해 1분기 실적도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정 연구원은 “쎌바이오텍은 1분기를 저점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이 증가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 대비 9%, 23% 늘어난 101억원, 34억원을 기록,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하지원, 뼈말라 몸매 근황
  • 인간 복숭아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