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이하여 2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농수산식품·유통인이 한 자리에 모여 지난해 성과를 격려하고 단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농수산식품·유통인 신년교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네 번째인 이번 교례회에서 250여명의 농수산식품·유통인 간 신년인사와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김경규 식품산업정책실장이 변화와 혁신시대의 2017년 정부 농정 방향을 설명하고, aT의 농수산식품산업과 수급·유통부문의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a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