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개선사업으로 새롭게 문 여는 한국여학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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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한국여성재단 공동으로 진행
  • 등록 2012-12-13 오전 9:21:40

    수정 2012-12-13 오전 9:21:40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아모레퍼시픽(090430)복지재단은 13일 한국여성재단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시설개선사업인 ‘아리따움 인 유’의 올해 마지막 사업이었던 ‘한국여학사협회’의 새단장 오픈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측은 “한국여학사협회는 지역사회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 능력 개발, 평생 교육 사업 등을 펼치고 있었음에도 1974년 준공 이후 노후된 시설로 인해 독립된 문화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하지 못했다”며 “아리따움 인 유 사업을 통해 교육장 및 문화공간을 새롭게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2009년부터 시작된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의 아리따움 인 유는 열악한 여성시설 및 이용시설, 여성단체의 시설을 보다 친근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개선해주는 사업이다. 올해는 한국여학사협회를 포함해 대구, 울산 등 전국 7개 기관의 공간이 새롭게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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