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김고은-정지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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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9-08-20 오후 4:41:31

    수정 2019-08-20 오후 4:41:31


(서울=뉴스1) 배우 정해인(왼쪽부터), 김고은, 정지우 감독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 분)와 현우(정해인 분)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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