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는 26일 윤지민의 화보를 공개했다.
윤지민은 이번 화보 촬영에서 금발로 등장해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고. 출산과 육아로 2년 여 간 브라운관을 떠나있던 그는 “모든 것을 흡수하겠다는 마음,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으로 헤어 컬러를 바꿨다”고 말했다.
섹시 여배우 타이틀을 잠시 내려놓고 한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일상을 보낸 윤지민은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들지만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기에 그 순간이 너무 감사하다”고 답했다.
다만 윤지민은 가끔씩 외출할 때 머리부터 발끝까지 쫙 빼입고 나간다며 “가끔 빅토리아 베컴처럼 차려입고 나가면 그에서 오는 희열이 있다”라고 말했다.
또 윤지민은 모델로 데뷔했을 때와 출산을 한 지금 몸매의 차이가 없는 데 대해 “잘 쉬지 않고 많이 움직인다”며, “제일 좋아하는 것이 ‘산책’”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릴 때부터 복숭아즙이나 민들레즙을 챙겨먹었는데 이제와 보니 그게 디톡스 주스랑 비슷하더라”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윤지민도 출산 후 지금의 몸매를 다시 되찾기까지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그는 “아기 낳으면 살이 다 빠질 줄 알았는데 절대 그렇지 않았다. 고작 2kg만 빠져서 너무 억울해서 울었다”며 “출산 후 다이어트에는 모유수유가 좋았다”고 자신의 비법을 밝히기도 했다.
윤지민은 지난 2013년 7월 13일 배우 권민과 결혼했으며, 2014년 12월 딸을 출산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배우 윤지민 화보 사진 더보기





![[포토]판밍밍, 매혹적인 레드 드레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601692t.jpg)
![[포토]국정감사, '답변하는 최승호 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601283t.jpg)
![[포토]김민아 아나운서,대회 진행 설명합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601654t.jpg)
![[포토]유해란,메이저 대회 우승 기념 셀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400383t.jpg)
![[포토] 왕정훈, 유럽에서 3승 마침내 KPGA 정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400333t.jpg)
![[포토] 송민혁, 호쾌한 샷으로 두번째 트로피를 노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300495t.jpg)
![[포토] 이동민, 날카로운 칩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200987t.jpg)
![[포토] '이데일리 STO 써밋’ 주제발표하는 캔톤파운데이션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200757t.jpg)
![[포토] 최경주, 빛나는 샷을 날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101335t.jpg)
![[포토]중대범죄수사청, '출입 통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100931t.jpg)
![[단독] 어느 세월에 입주하나…5년 지나도 입주일 못 정한 LH아파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600900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