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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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DGB금융그룹은 사외이사 후보군 구성을 위해 주주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를 추천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정기주총 의결권이 있는 주주 한명은 예비후보 한명을 추천할 수 있다. 예비후보는 금융과 경제, 경영, 회계·재무, 법률, IT·디지털, 리스크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금융회사지배구조법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예비후보자는 인선자문위원회 평가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결의를 통해 선정된다. 지주사를 포함해 대구은행과 하이투자증권, DGB생명, DGB캐피탈 등 자회사별로 추천위원회 평가와 주총을 거쳐 내년 3월 말 선임된다.
20일까지 DGB금융 홈페이지의 채용공고란 서류를 제출하면 추천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