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일본 정부가 관광 규제 완화를 허용하기로 하면서 해외 여행 수요 확대에 따른 기대감에
하나투어(039130)가 6%대 강세다.
13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13분 현재 하나투어는 전 거래일 대비 6.36% 오른 6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본 정부가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 의무를 완화한 데 이어 가이드 없는 패키지 여행까지 허용하자 하나투어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일본 정부의 관광 규제 완화에 따른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