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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직원은 지난 14일 연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았으며 15~16일에는 정상 출근했다. 17일에는 발열 증상으로 조퇴 후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10시께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확진자와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접촉자 등에 대해서는 진단 검사를 받고 자택 대기하도록 조치했다. 향후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밀접 접촉자가 더 확인되면 추가로 검체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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