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승진 기자] 롯데홈쇼핑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온열매트·겨울의류·생필품 등 총 5억원 상당의 상품을 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영등포 사회복지협의회`·`(사)구세군`·`전국재해구호협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등 5개 단체를 통해 이뤄진다. 윤지환 롯데홈쇼핑 마케팅팀장은 "매서운 추위로 소외된 이웃들의 겨울나기가 더욱 걱정된다"며 "롯데홈쇼핑이 증정한 상품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 ▲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이 지난 19일 영등포 푸드뱅크(2호점) 직원들과 함께 기부 물품을 전달하는 자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