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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발생한 제11호 태풍 할롱은 괌에서 일본 오키나와 쪽으로 방향을 잡고 이동 중이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태풍 할롱은 괌 서쪽 약 119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최대풍속은 초속 51m, 강풍반경은 480km이며 강도는 ‘매우 강’, 크기는 중형인 상태다.
기상청은 전국이 태풍 나크리의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못한 지금 제11호 태풍 할롱도 접근하고 있어 안전대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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