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롯데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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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롯데호텔은 내년 2월 28일까지 ‘2017 더 따뜻한 겨울, 유니세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 패키지를 이용하면 객실당 5000원을 유니세프의 자동 기부할 수 있다.
아울러 삭스어필과 콜라보를 통해 롯데호텔이 후원하는 유니세프의 아시아지역 어린이 교육사업인 ‘스쿨스 포 아시아 캠페인‘을 테마로 디자인한 양말 1세트도 공통 특전으로 제공된다.
롯데호텔서울은 슈페리어룸, 2인 조식, 삭스어필 양말 1세트, 더 라운지 테이크아웃 커피 2잔을 25만원부터, 롯데호텔월드는 슈페리어룸, 2인 조식, 롯데시네마 관람권 2매, 삭스어필 양말 1세트, 라운지 핫초코와 미니페스트리를 27만원부터 선보인다. 롯데호텔제주는 디럭스 레이크 룸과 2인 조식, 미니바 무료혜택, 삭스어필 양말 1세트를 24만원부터, 롯데호텔울산도 슈페리어룸과 삭스어필 양말 1세트, 또 아베다 핸드크림세트를 15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비즈니스호텔인 롯데시티호텔과 라이프스타일브랜드 L7에서도 이번 패키지를 만나볼 수 있다. 스탠다드 또는 슈페리어 객실과 커피교환권2잔, 삭스어필 양말 1세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