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경기(파주),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 골프클럽(파72ㅣ6,566야드)에서 2017시즌 KLPGA투어 열 여덟 번째 대회인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7'(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로 인하여 9시 52분에 일시 중단 되었고, 11시 30분에 경기가 재개됐다. 박소연(25.문영그룹)이 2번홀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오늘 오후 일몰 전까지 대회를 마치지 못할 경우 내일 24(월)일 오전에 잔여 경기를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