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오후 6시 닝샤회족자치구 통신(同心)현에서 가뭄해소를 위해 발사된 9발의 인공강우 로켓 가운데 한발이 불발된 채 한 작업장에 떨어져 30대 인부의 등을 관통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통신현 기상관계자는 계속되는 가뭄을 해소하기 위해 이날 9발의 인공강우 로켓을 발사했으며 원래 사람이 없는 지역을 향해 발사되는 것인데 9발 가운데 3발이 조작자의 판단 잘못으로 사람들이 있는 곳을 향해 발사됐다고 해명했다.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주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