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KBS 2TV `여유만만`(사진=화면캡처) |
|
[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대학생이 된 배우 이세영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은 2011년 성신여자대학교 공연예술학부에 입학한 이세영의 대학생활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영은 풋풋하면서 여전히 빼어난 미모로 진지하게 연기 수업을 받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세영은 “연기를 실기로 배워본 적이 없어 연기를 배우는 게 정말 좋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세영은 아역 시절 `리틀 황신혜`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던 배우로 드라마 `대장금`에서 홍리나가 연기한 금영의 아역을 비롯해 `회전목마`, `술의 나라`, `자매바다` 등의 드라마에 아역으로 출연했다.
또 영화 `열세살, 수아`에서 주인공인 수아 역을 맡았고 2008년 방송된 시트콤 `코끼리`에서 교사 국영수(권해요 분)의 셋째딸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