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과 온라인미팅사이트 안티싱글이 최근 성인여성회원 300명을 대상으로 `고부갈등을 해결할 수 방법`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다.
2일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6%가 `독립해서 산다`를 선택했다. 그 뒤를 이어 `남편이 중간에서 조율한다`(31%), `각자의 역할과 위치를 구분하고 인정한다`(24%), `취미를 공유한다`(9%) 순으로 답했다.
고부갈등이 부부관계를 악화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
고부 갈등 때 `내가 희망하는 남편의 역할`은 조금 달랐다. 여성 54%가 `내편`을 꼽았고 46%가 `중재자`를 선택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 남편이 중재자 역할을 해주기를 원하면서도 실제로는 시어머니보다 본인 편을 들어주기를 희망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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