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가 지난 4일 서울 강남 논현동 복합문화공간 ‘앨리스 몽드’에서 ‘제3회 별난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주)제우스아트컴퍼니(대표 강지아)는 주최로 이루어진 이 행사의 수익금의 일부는 홀트아동복지회 미혼한부모가정을 위해 사용된다.
‘별난플리마켓’은 최신 트렌드의 패션상품과 육아에 필요한 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도심 속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일반 플리마켓과는 차별화된 컨텐츠를 제공했다. 홀트아동복지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