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제일모직 리조트·건설부문은 16일 에버랜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회원들이 참여해 적립한 ‘사랑의 연탄’ 10만장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제일모직이 사단법인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기탁한 연탄은 전국 저소득층 가정 350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찬범 전무 등 제일모직 사회봉사단 30명은 서울 상도동의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연탄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한 연탄은 제일모직이 지난달 에버랜드 페이스북과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SNS에서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마련한 것이다.
당시 캠페인 시작 4일 만에 10만장이 적립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제일모직 임직원들이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인근의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제일모직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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