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백혈병어린이재단 항균키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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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4-25 오전 10:54:24

    수정 2015-04-25 오전 10:54:24

하만덕(왼쪽 일곱번째) 미래에셋생명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여섯번째)이 지난 23일 경기 성남 판교 미래에셋센터에서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한 항균키트 ‘호호상자’ 1500개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하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생명]
[이데일리 문승관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한 항균키트 ‘호호상자’ 1500개를 제작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항균키트 배포는 3년째 미래에셋생명이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공동으로 진행하는 미래에셋생명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호호상자’는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큰 어린이 환자가 항시 사용해야 하는 소모품인 항균 물품 세트로 구성됐다.

호소상자 배포 3년째를 맞는 올해 미래에셋생명은 소아암 어린이 가족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수량을 지난해보다 500개 증가한 1500개로 늘려 지원했다.

하만덕 미래에셋생명 사장은 “항균키트 ‘호호상자’의 의미대로 미래를 이끌어가야 할 어린이들이 질병으로부터 고통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미래에셋생명은 소아암을 앓는 아이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치료 지원과 헌혈 등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 설계사(FC)들은 올 1월 보험계약 1건당 500원씩 기부한 FC사랑실천기부금 약 2860만원을 3년 연속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치료비로 전달했다. 미래에셋생명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한 누적금액은 약 2억2280만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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