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시대]沈, 당선인에 전화걸어 "개혁 대통령 되길 바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의당 측 "沈이 文에 전화해 '당선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해"
  • 등록 2017-05-10 오전 12:53:42

    수정 2017-05-10 오전 12:53:42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공원에서 열린 시민들과 함께하는 개표방송에서 지지자들의 손을 잡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고준혁 기자]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10일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과의 통화에서 “후보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정의당 측은 이날 심 후보가 문 당선인에게 전화해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심 후보는 이어 문 당선인에게 “신임 대통령 앞에 막중한 과제가 있다”며 “무거운 짐을 지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이 신임 대통령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며 “촛불의 열망을 받아 안은 성공한 개혁 대통령이 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 모든 걸 보여줬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