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년의 탄탄한 복근`…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정치인 10대 시절에 `여심 발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7-03-05 오전 11:24:58

    수정 2017-03-05 오전 11:24:58

  • 가 가
(사진=트위터)
[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정치인’으로 일컬어지는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46)의 10대 시절 사진이 공개되며 전 세계 누리꾼들이 들썩이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호주 허핑턴포스트, 영국 메트로, 데일리메일 등은 최근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의 어린 시절 사진들이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는 고(故) 피에르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의 아들로 188cm의 훤칠한 키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 배우 같은 이목구비 등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트뤼도 총리는 지금 보더라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헤어스타일과 의상 등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미소년 같은 외모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어 여심(女心)을 자극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