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취업포털 사이트 사람인은 직장인 3035명을 대상으로 왕따 경험에 대해 설문한 결과 30.4%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이중 여성이 34.1%로 남성(27.6%)보다 6.5%포인트 더 많았다.
왕따 경험 기간은 평균 7개월로 집계됐다. 왕따를 주도한 대상은 직장 상사가 43.2%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선배와 동기, 후배 등이 이었다.
이들 중 33.5%는 왕따 스트레스로 회사를 그만둔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문가의 치료를 받은 사람도 8.6%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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