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삼성SDS는 3개월 의무보유 확약기간이 끝난 16일 오히려 5.99% 상승했고, 17일에는 1.65% 하락하는데 그쳤다.
기관투자자들이 받은 공모주 가운데 16일 보호예수가 풀린 물량은 210만주로 전체 주식의 2.7%에 해당한다. 이에 따른 물량부담 우려가 있었지만 외국인이 이날 하루 동안 190억원 가량 순매수하면서 주가를 끌어올렸다. 이에 따라 2차 수급 이벤트는 무사히 마무리했다.
삼성SDS는 1차 수급 이벤트는 작년 11월25일. 바로 모간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 지수편입에 따른 인덱스 펀드 매수였다.
두 번째 수급이벤트까지 상승으로 마감한 삼성SDS는 이제 3차 수급이벤트를 대비해야 한다. 오는 3월14일 코스피200지수에 편입되면서 국내 기관투자자들의 인덱스 편입 수요가 대거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틈타 일부 투자자들은 차익실현에 나설 가능성도 있어 주가 변동성은 확대될 전망이다.
마지막 수급이벤트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의무 보호예수가 끝나는 5월 14일이다. 이재용 부회장은 삼성SDS 전체 지분의 11.25%인 870만4312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 지분은 6개월 보호예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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