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런닝맨 멤버들과 아이돌이 함께한 안무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12일 SBS 공식 트위터에는 “저번주 런닝맨의 화려한 오프닝은 속성 과외를 통해 완성되었습니다. 방송에 담지 못한 댄스 영상은 짧은 편집본으로 공유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 ▲ 런닝맨 멤버들과 아이돌이 함께한 안무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SBS 공식트위터 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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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이광수-엠블랙, 송지효-비스트, 하하-인피니트, 개리-에이핑크, 유재석-걸스데이, 김종국-씨스타, 지석진-2PM 등 런닝맨 멤버들과 아이돌이 각각 짝을 이뤄 화려한 댄스로 오프닝을 장식했다.
공개된 영상 속 런닝맨 멤버들은 아이돌과 짝을 이뤄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광수와 하하는 댄스에 자신감을 보이는가 하면 송지효, 개리, 유재석은 다소 민망해하며 댄스를 배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김종국과 지석진의 모습은 공유된 편집본에 등장하지 않았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멤버들도 춤 연습 열심히 했구나” “유재석 멜빵춤 다시 돌려봐야겠다” “역시 런닝맨 멤버들 유쾌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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