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전날 부모 폭행하고 흉기 들고 배회한 20대…경찰에 붙잡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2-17 오후 4:25:34

    수정 2026-02-17 오후 4:25:34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설 전날 부모를 폭행한 뒤 흉기를 들고 거주지 복도를 돌아다닌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17일 경기 양평경찰서는 존속상해,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A(20대)씨를 현행범 체포해 응급입원 조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양평군 내 거주지에서 60대 부모를 폭행해 경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폭행 후 집에 있던 흉기를 들고 나와 복도를 배회한 혐의도 받는다.

다만 A씨는 흉기를 휘두르거나 주민을 위협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에게 흉기를 버리라고 명령했으나, A씨가 따르지 않자 테이저건을 발사해 제압한 뒤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질환으로 인해 정상적 진술이 어렵다”며 “가족 동의하에 응급입원 조처했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하지원, 뼈말라 몸매 근황
  • 인간 복숭아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