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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는 첫 회에서 탈북 후 도박에 빠져 허송세월을 보내며 살고 있는 유중원(이범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박장에서 무모한 배팅을 하며 돈을 탕진했고, 연화(임수향 분)와의 재회 장면에선 코믹한 듯 허술해 보이지만 그 속에서도 강렬한 눈빛을 보였다.
이범수는 캄보디아에서 촬영 중 부상을 당했음에도 연기 투혼을 보였다. 이범수는 ‘아이리스2’에서 장혁과 팽팽한 대결 구도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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