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유타 "일본에 욕 듣는 아르바이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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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11-23 오후 4:15:23

    수정 2015-11-23 오후 4:15:23

‘비정상회담’의 유타.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유타가 일본의 이색 아르바이트를 소개했다.

유타는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알바인생’을 주제로 토론했다. 그는 “일본에서는 욕을 대신 들어주는 알바가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요즘 일본에서는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많아서, 스트레스를 풀어 줄 욕 들어주는 아르바이트, 상담해주는 아르바이트가 인기다”라고 설명했다.

23일 밤 1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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