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품격 더한 '더 뉴 카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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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03-13 오전 8:47:49

    수정 2018-03-13 오전 8:47:49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기아자동차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BEAT 360에서 ‘더 뉴 카니발’을 선보이고 있다. ‘더 뉴 카니발’은 국산 미니밴 최초로 전륜 8단 자동 변속기를 적용해 주행 성능과 연비를 개선했다. R2.2 디젤엔진 11.4km/l(9인승, 18인치 타이어 기준), 람다 II 개선 3.3 GDI 엔진 8.2km/l. 판매 가격은 7인승 디젤 2.2 모델 VIP 3,740만원, 프레지던트 4,110만원, 7인승 가솔린 3.3 모델 프레지던트 3,860만원, 9인승 디젤 2.2 모델 럭셔리 3,150만원, 프레스티지 3,470만원, 노블레스 3,82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92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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