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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에도 2조5302억원의 인수실적으로 1위를 기록한 이후, 4월과 6월에도 선두를 차지하며 회사채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4월 SH공사 회사채 2000억원을 인수했고, 6월에는 두산중공업(034020) 1000억원과 한진해운(117930) 950억원 등 대규모 회사채를 가져갔다. 여전채와 자산유동화증권(ABS)도 폭넓게 인수했다.
한국산업은행과 하나대투증권은 나란히 전 분기보다 6계단씩 오르며 4위와 5위에 랭크됐다. 산업은행은 ABS부문에서 1조원이 넘는 인수 실적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하나대투증권도 5000억원 넘게 인수하면서 강세를 보였다.
동부증권(016610)과 IBK투자증권은 각각 3계단씩 상승하며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동부증권은 여전채 부문에서 8041억원을 인수,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하이투자증권도 3계단 오른 11위를 차지하며 ‘톱10’에 근접했다.
반면 1분기 2위에 올랐던 삼성증권(016360)은 급격한 하향세를 타며 14위로 미끄러졌다. 현대증권(003450)과 동양증권(003470)도 4계단씩 하락하면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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