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재·전슬기 출격' MAX FC04 남녀 토너먼트 4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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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6-05-26 오후 5:47:34

    수정 2016-05-26 오후 5:47:34

김상재(왼쪽), 전슬기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메이저 입식격투기 대회 MAX FC(맥스FC)가 대회 부제를 ‘쇼미더맥스’로 정하고 6월25일 전북 익산 실내체육관 개최를 확정했다.

이번 대회 중심 구도는 MAX FC 남녀 초대 챔피언 타이틀 4강 토너먼트다. 초대 맥스FC 챔피언 타이틀전 체급은 여자 -52kg급과 남자 -55kg급이다. 4강을 가려 최종 결승전을 9월 서울 대회에서 치를 예정이다.

여성부 -52kg 4강은 ‘격투여동생’ 전슬기(23.대구무인관)가 일찌감치 내정된 가운데 퍼스트리그를 통해 선발된 오경미(26.수원챔피언)가 맞선다.

반대편 시드에는 전슬기와 한 차례 격전을 치뤄 근소한 차이로 패한 장현지(23.부산홍진)가 KMK(코리아무에타이킥복싱) 챔피언 김효선(36.인천정우관)과 격돌한다.

여성부 4강전은 대회사 프랜차이즈 선수 입지를 수성하려는 전슬기와 이를 빼앗으려는 도전자들의 격전이 될 전망이다.

남자부 -55kg급 초대 챔피언 토너먼트는 국내 4개 단체 챔피언 벨트를 보유하고 있는 경량급 최강자 김상재(27.진해정의)와 ‘커피프린스’ 김동성(23.청주더짐)이 대결한다.

‘동안의 암살자’ 윤덕재(23.의왕삼산)는 전 일본 킥복싱 밴텀급 챔피언, WPMF 세계 슈퍼밴텀급 챔피언 등 4개 단체 챔피언을 지낸 베테랑 후지와라 아라시(36.일본/반게링베이)와 맞붙는다.

남성부 토너먼트는 검증된 최강의 베테랑과 이에 도전하는 차세대 파이터들의 대결구도가 됐다.

대회사 관계자는 “화려한 이벤트와 매치업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컨셉의 입식격투기 대회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MAX FC04 ‘Show me the MAX’ 남녀 초대 챔피언 토너먼트 4강전 대진

-MAX FC 초대 여성부 챔피언 -52kg급 4강전

김효선(인천정우관) vs 장현지(부산홍진)

전슬기(대구무인관) vs 오경미(수원챔피언)

-MAX FC 초대 남성부 챔피언 -55kg급 4강전

후지와라 아라시(반게링베이) vs윤덕재(의왕삼산)

김상재(진해정의) vs 김동성(청주더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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