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는 이랜드가 2009년 국내 패션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론칭한 SPA 브랜드로 이랜드의 또 다른 SPA 브랜드 미쏘에 이어 두 번째 일본 진출이다.
|
일본은 이미 10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한 유니클로 등 글로벌 SPA 브랜드들의 치열한 각축장인 만큼 이랜드는 초기에 빠른 시장 진입과 매장 확산 추진을 위해 일본 유통공룡 7&I, 70여개의 쇼핑몰을 소유한 미츠이부동산 등과 상호 파트너십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스파오는 10대에서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타 브랜드와 차별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카테고리별 비중을 남성캐주얼 40%, 여성캐주얼 35%, 잡화 10%, 비즈니스 상품군 15% 등으로 설계했다.
이근석 이랜드재팬 지사장은 “스파오는 차별화된 상품 구성과 합리성있는 가격대라는 핵심역량을 가졌다”며 “여기에 일본은 엔저 영향으로 소비 심리까지 살아나고 있어 지금이 절호의 시장 진입 기회”라고 설명했다.





![[포토]미-이란 협상 결렬에 환율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301049t.jpg)
![[포토]정원오 후보, 서울도시정비조합협회 정책 제안 간담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300808t.jpg)
![[포토] 세종대왕 동상 세척작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300793t.jpg)
![[포토]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동참하는 물빛광장 분수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300712t.jpg)
![[포토] 간송미술관, 백자보주형 연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300690t.jpg)
![[포토]관계자 설명듣는 오세훈 서울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300619t.jpg)
![[포토]'모두발언하는 정청래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300503t.jpg)
![[포토]김민솔,함께 우승 축하하는 구단 선수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200591t.jpg)
![[포토]고유가 지원금 27일부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200252t.jpg)


